지난해 구로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기억동행 이동카는 치매 검진과 진료를 위한 이동을 돕는 전용 차량 서비스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기억동행 2.0은 기존의 이동지원 중심 서비스에 더해 가정으로 찾아가는 '방문형 인지 케어'를 도입해 이동·검진·진료·인지 케어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치매검사·진료 시 기억동행 이동카를 통한 이동 지원을 최대 5회 제공하고, 전 과정에 동행 매니저가 함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