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서러운 눈물…무너져 내린 이유는? (기쁜 우리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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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서러운 눈물…무너져 내린 이유는? (기쁜 우리 좋은 날)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엄현경이 무너져 내린다.

24일 방송되는 ‘기쁜 우리 좋은 날’ 20회에서는 조은애(엄현경 분)가 가족에게 받은 상처로 무너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강연자(김혜옥 분)는 아들 조은형(최성원 분)의 교수 임용을 위해 거액의 기부금을 마련하려 했고, 결국 딸 조은애에게 회사 매각 대금을 빌려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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