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신흥 강자 코르티스(CORTIS)가 선공개곡의 막강한 글로벌 화제성을 앞세워 새 앨범의 역대급 컴백 성과를 일궈내고 있다.
24일 빅히트 뮤직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코르티스가 선공개곡 'REDRED'(레드레드)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를 섭렵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된 'REDRED'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84위(22일 자)를 기록, 데뷔 8개월 만에 첫 글로벌 차트 진입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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