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와 국립중앙박물관, 한국해양전략연구소가 공동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학계 관계자와 해사생도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忠)과 무(武)의 리더, 이순신'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세미나는 박규백 해사 교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유홍준 국립박물관장과 원태호 한국해양전략연구소장의 축사, 기조강연,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박 교장은 "이번 세미나는 오직 국가와 국민만을 바라보았던 이순신 제독의 '충'과 인간적 고뇌를 이겨내고 실천한 불패의 군사적 통찰력인 '무'의 현대적 의미를 다각도로 사유할 수 있는 뜻깊은 학술의 장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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