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전북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프로축구 K리그 최초로 경기 종료 이후 펼쳐지는 콘서트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스포츠 관람 문화를 한 단계 확장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전주월드컵경기장(전주성)을 찾은 팬들에게 축구와 음악이 하나 되는 새로운 차원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하는 전북과 아티스트 잔나비의 깊은 공감대 속에서 성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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