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가짜일 줄이기'에 나선 가운데 직원 절반 이상은 조직문화가 개선됐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본부 및 소속기관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관 주재 제2차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제1차 타운홀미팅 이후 추진해 온 가짜일 줄이기 프로젝트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고 '진짜 성과'를 낸 직원들의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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