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안세영 2026년 아시아 넘어 '세계 정복' 나선다…세계여자단체선수권 스페인과 1차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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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안세영 2026년 아시아 넘어 '세계 정복' 나선다…세계여자단체선수권 스페인과 1차전 출격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4일 오후 7시(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스페인과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체선수권 조별리그 D조 첫 경기를 갖는다.

한국은 지난 2월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2026 아시아단체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한국의 첫 상대인 스페인은 지난 2월 유럽 단체선수권대회에서 상위 5위 안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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