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형편없었다" 심판 판정 겨냥한 부커, 벌금 5200만원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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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형편없었다" 심판 판정 겨냥한 부커, 벌금 5200만원 징계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피닉스 선스 가드 데빈 부커(30)가 플레이오프(PO·7전 4승제) 1라운드 2차전에서 107-120으로 패한 뒤 심판진을 비판한 혐의로 미국프로농구(NBA)로부터 3만5000달러(520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24일(한국시간) 전했다.

부커는 지난 23일 열린 서부 콘퍼런스 PO 1라운드 2차전을 마친 뒤 제임스 윌리엄스 심판을 지목해 "오늘 밤 내내 정말 형편없었다"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판정의 공정성을 언급한 부커는 "심판들이 책임지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이걸 WWE(프로레슬링)처럼 보기 시작할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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