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제패한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대체할 수 없는 주포 지젤 실바(35)와 4시즌 연속 동행한다.
GS칼텍스 구단은 실바와 재계약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여자부 정관장 구단도 2026-2027시즌 뛸 아시아 쿼터 선수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종휘(29)와 연봉 15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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