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의 와인 바꿔치기 의혹을 제기했던 고객 A씨가 사과를 받았다고 전했다.
A씨는 “모수 측 사과문을 확인했다”며 “통화 기록과 메시지 등을 토대로 사실에 근거해 작성했다”고 밝혔다.
식사 당일에는 별도의 사과를 받지 못했고, 이후 21일 모수 측에 연락해 경위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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