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모 고교서 담뱃불 추정 화재…학교, 관련 학생 징계 절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북 모 고교서 담뱃불 추정 화재…학교, 관련 학생 징계 절차

충북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버린 담배꽁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학생과 교사에 의해 소화기로 곧바로 진화됐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이 학교 관계자는 "한 학생이 담배를 피운 뒤 불씨가 남은 꽁초를 쓰레기봉투에 버리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 "비닐 쓰레기봉투 일부가 탔지만 바로 꺼져 건물이나 주변 산으로 번지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