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다 속은 '가짜 늑구사진'유포자 검거…"재미로 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소방 다 속은 '가짜 늑구사진'유포자 검거…"재미로 했다"

대전 오월드 동물원 늑대, '늑구' 탈출 직후 유포돼 재난 문자 송출과 수색에까지 영향을 미쳤던 가짜 사진 유포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조작한 늑대 목격 사진을 생성·유포해 경찰·소방 당국의 수색을 방해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로 40대 A씨를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진이 수색 당국에까지 보고되자 대전시는 오후 1시 56분 '늑대가 오월드 네거리 쪽으로 나갔다'며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송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