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4차 석유 최고가격을 또다시 동결했다.
실제로 1차부터 현재까지 국제가격 변동률을 그대로 반영했다면 4차 최고가격은 휘발유 2059원, 경유 2551원, 등유 2103원으로 결정됐어야 했다.
남 보좌관은 "현재 정유사 공급 가격과 주유소 판매 가격 차이가 100원 내외를 유지하고 있어 현 수준에서 가격이 크게 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나 장담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가격 인상 요인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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