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시장에서 출퇴근과 여행을 동시에 아우르는 ‘멀티웨어’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신성통상의 남성복 브랜드 앤드지는 ‘트래블러 컬렉션’ 룩북을 공개하고 기능성 라인 확대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출장, 여행, 일상 등 다양한 상황에서 착용 가능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