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영에 복귀한 최신원 SK네트웍스(001740) 명예회장이 '무보수'를 선언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 23일 "최 명예회장은 명예회장직 수행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금전적 보상을 고사하고, 무보수로 경영자문 등 명예회장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입장을 사측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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