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3일 최휘영 장관 주재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대중음악 분과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말 출범해 현장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해당 분과는 앞서 열린 1, 2차 회의를 통해 인디 음악인 육성, 실무 인력 교육, 가요사 아카이빙 등 인프라 확충에 관한 의제들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문체부 역시 이러한 지적에 동의하며, 향후 예산 편성과 정책 기획의 최우선 지향점을 음악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증진에 두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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