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디저트 뜬다…카페업계, '우베' 신메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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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디저트 뜬다…카페업계, '우베' 신메뉴 경쟁

△투썸 우베 라떼 △우베 카페 라떼 △우베 쉐이크 등 음료 3종과 디저트 '떠먹는 우베 아박'으로 구성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두초생'과 '떠먹는 두아박'에 이어, 올해 도입한 'F-NPD'에 기반한 마케팅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최초로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인 우베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시장 흐름에 맞춰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말차가 초록색 계열 디저트 트렌드를 이끌었다면 최근에는 우베처럼 색감이 확실한 원재료가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며 "SNS 확산력과 시즌 한정 마케팅이 맞물리면서 카페업계의 채택 속도도 빨라지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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