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국내 유명 의류 브랜드의 위조품(짝퉁)이 버젓이 정품으로 판매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가격표에는 한화 약 20만 원에 해당하는 1090위안이 적혀 있어 중국산 위조품임이 강력히 의심되는 상황이었다.
나아가 위조품을 정품으로 속여 판매해 구매자를 기망하고 부당 이득을 취했다면 사기죄까지 추가로 성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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