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열애를 첫 인정한 옥택연은 지난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커플 사진이 유출되면서 결혼설에 휩싸였다.
낭만적인 프러포즈 사진에 결혼설이 불거졌지만 옥택연 측은 “여자친구의 생일이라 선물하면서 사진을 찍었다.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9개월 만인 그해 11월 소속사는 옥택연의 결혼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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