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여자들, 내게 관심 가졌다 결국 김준호에게"…30년 절친 인기 증명 (준호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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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여자들, 내게 관심 가졌다 결국 김준호에게"…30년 절친 인기 증명 (준호지민)

배우 유지태가 대학 동기인 개그맨 김준호의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배우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준호·김지민 부부와 함께 유쾌한 추억 여행을 떠났다.

김준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유지태의 명대사인 "쳐라.죽을 때까지 쳐라"를 흉내내며 반가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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