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한식을 매개로 한 민간 외교 접점으로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여 개국 주한 대사를 초청해 ‘구절판 체험 만찬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김장 체험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한식 문화 외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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