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이 아들 우주가 40군데 입사 원서를 냈지만 모두 떨어져 호주 시드니로 워킹홀리데이를 가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솔직히 얘기하면 우주가 3일 뒤에 다른 나라로 간다.호주 시드니로 워킹 홀리데이로 간다.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한 40군데 원서를 냈는데 다 떨어졌다.(회사에서 사람을) 안 뽑는다.그러니까 죄인은 아니다"고 이야기했다.
조혜련은 아들처럼 쉬고 있는 청년들에게 "잘 쉬어라.쉴 때 잘 쉬어야 한다.쉴 만큼 쉬어 봐야 잘 일어난다"고 위로하며 "쉬면서 죄인처럼 살지는 말았으면 좋겠지만 누워있는 건 매너가 아닌 것"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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