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와인 빈티지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수 서울’을 방문한 한 고객이 와인 페어링 과정에서 메뉴에 적힌 와인과 다른 빈티지의 와인이 제공됐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 고객은 와인의 맛과 향에서 차이를 느껴 직원에게 확인을 요청했고, 이후 소믈리에가 2005년 빈티지임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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