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는 지원 대상자가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행정안전부 국민비서 시스템을 통한 사전 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알림 서비스는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등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20개 모바일 앱과 국민비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수상한 앱 설치 유도 메시지를 받으면 즉시 삭제하고 신고센터로 문의해야 한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아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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