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에 근무하는 한 직원이 개인 자격으로 1억 원을 기부하며 충북 지역 고액 기부자 모임에 이름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소속 40대 직원 A씨는 지난 1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탁해 충북 지역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구축이 늘어나면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크게 증가했고,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이 핵심 수요처로 부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