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뉴델리 폭염 비상…학생 탈수 방지 위해 매시간 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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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뉴델리 폭염 비상…학생 탈수 방지 위해 매시간 타종

인도 수도 뉴델리의 각급 학교가 폭염을 맞아 학생들의 탈수를 막고자 약 1시간마다 종을 쳐 물을 마시도록 하는 등 비상 대응에 나섰다.

지침에 따르면 각급 학교는 45∼60분마다 종을 쳐 학생들이 물을 마시도록 해야 한다.

교사들은 학부모들과 정기적으로 날씨 정보를 공유해야 하며, 폭염 위험과 예방 조치에 관한 교육을 학생들에게 실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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