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원활한 지급을 위해 총 122명의 인력을 투입해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팀을 운영해 사업 전반을 총괄할 계획이다.
또한 2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설치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해 신청부터 지급, 민원 대응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지급된 지원금은 인천시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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