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소형트럭 등 서민층이 주로 사용하는 액화석유가스(LPG) 부탄 연료에 대한 유류세 인하 폭을 현행 10%에서 25%로 대폭 확대키로 했다.
정부는 23일 발표한 ‘민생물가 특별관리품목 대응 방안’에서 부탄 유류세 인하 폭을 다음 달 1일부터 25%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인하 폭 확대 전과 견줘 31원의 추가 경감 효과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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