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 상철에 '선 긋기' 돌직구…"관심없어 보이지 않냐"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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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옥순, 상철에 '선 긋기' 돌직구…"관심없어 보이지 않냐" (나솔)

31기 옥순이 상철에 선을 그었다.

상철은 "제가 어제 제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지 않았냐.하지만 옥순 님이 영호 님에게 가는 바람에 아쉬웠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현재 상철은 옥순, 정희 두 사람에게 관심을 두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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