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 공격받은 레바논 유엔군 소속 佛군인 추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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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 공격받은 레바논 유엔군 소속 佛군인 추가 사망

레바논에서 유엔평화유지군(UNIFIL) 소속으로 활동하다 최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공격을 받은 프랑스 군인이 치료받던 중 사망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헤즈볼라 전투원들로부터 중상을 입고 레바논에서 송환된 군인이 오늘 아침 부상 후유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당시 공격에 프랑스 군인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쳐 치료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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