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26)이 KBO리그 첫 홈런을 때려냈다.
데일은 22일 수원 KT 위즈전에 9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 6회 두 번째 타석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경기 전까지 데일의 시즌 타율은 0.301(73타수 22안타)로 준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WBC 미등판 굴욕, 리그에선 1선발 'ERA 0.89' 송승기 "자존심도, 화도 많이 났다"
세븐틴 승관, 정극 도전…소속사 “‘수목금’ 출연 조율 중” [공식]
웰스 "개인 첫 완봉승 위해 9회에도 던지고 싶었다" 그런데 염경엽 감독이 막았다, 왜?
조용준-오승환 소환한 유영찬의 놀라운 75세이브 페이스, 신기록도 가능할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