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아시아쿼터 데일, KBO리그 첫 홈런…KT 사우어 직구 공략, 비거리 105.2m [IS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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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아시아쿼터 데일, KBO리그 첫 홈런…KT 사우어 직구 공략, 비거리 105.2m [IS 수원]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26)이 KBO리그 첫 홈런을 때려냈다.

데일은 22일 수원 KT 위즈전에 9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 6회 두 번째 타석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경기 전까지 데일의 시즌 타율은 0.301(73타수 22안타)로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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