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천,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 출간…박혜원-원태연 등 찬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상천,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 출간…박혜원-원태연 등 찬사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K팝 기획자이자 극작가로 활동해온 나상천 작가가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으로 소설가 데뷔를 알렸다.

22일 KT 밀리의서재 출판 브랜드 오리지널스를 통해 정식 출간된 ‘어느 멋진 도망’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상처를 안고 길을 떠난 네 인물의 여정을 그렸다.

소설은 아내를 잃은 셰프 ‘킴스’, 오디션 낙방에 좌절한 가수 지망생 ‘도로시’, 구독자 미션에 매몰된 유튜버 ‘로저’, 무거운 비밀을 숨긴 청년 ‘준상’이 33일간 동행하며 서로를 치유하고 변화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