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골드더비’ 타블로, 오스카 예측 넘어 ‘외화 번역’에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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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골드더비’ 타블로, 오스카 예측 넘어 ‘외화 번역’에도 도전

영화 애호가를 넘어 전문가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는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외화 번역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타블로는 최근 SNS를 통해 “영화 ‘너바나 더 밴드’의 번역 및 자막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영화에 대한 타블로의 애정과 관심은 해마다 열리는 북미 아카데미 시상식 직전 ‘수상 예측’으로도 공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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