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지만 컷오프(배제)당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법원에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항고심에서도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은 22일 주 부의장이 당의 공천 배제 결정에 대해 낸 항고를 기각했다.
주 부의장은 이에 반발해 같은달 26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서울남부지법은 이달 3일 이를 기각했고 주 부의장은 8일 항고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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