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TV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으로 북중미 월드컵 중계 준비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MBC는 “북중미 월드컵 TV중계권 재구매를 위해 21일 JTBC에 협상안을 제안했으나 JTBC는 당사의 제안에 답변하는 대신, 오늘 언론을 통해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며 “협상 당사자에는 통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협상 종료를 발표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SBS는 “JTBC가 언론을 통해 중계권료 협상 결렬을 선언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중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며 “개국 이후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월드컵을 중계해온 SBS로서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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