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전 행정수도법 통과 불발에 세종 정치권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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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전 행정수도법 통과 불발에 세종 정치권 '유감'

앞서 소위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14일에도 개최됐지만 행정수도법은 65개 안건 중 가장 후순위로 밀려 논의에 물꼬를 트지 못했다.

이에 따라 4명의 전문가를 섭외해 국회 공청회를 진행하게 됐으며, 공청회는 후반기 원 구성 이후 개최돼 6·3 지방선거를 치른 뒤 논의가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국회를 방문해 1인 시위 등으로 특별법 통과를 촉구했던 각 당 세종시장 예비후보들과 세종시도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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