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구 공천내홍 한달…설상가상 '보궐 낙하산 공천설'(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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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구 공천내홍 한달…설상가상 '보궐 낙하산 공천설'(종합2보)

국민의힘이 대구시장 공천 내홍이 발생하고 꼬박 한 달이 지나도록 사분오열된 내부 상황을 수습하지 못하고 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2일 대구시장 유력 후보들인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공천배제) 한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공천 소용돌이 속에서 추경호·유영하 의원 중 한명이 시장 후보로 선출될 경우 치러질 가능성이 있는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두고 '낙하산 공천설'까지 나돌아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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