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광주시장이 오는 29일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현직 시장으로 시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내 대형 행사를 마무리한 직후 곧바로 선거체제로 전환하는 ‘정면 돌파’다.
방 시장은 출마 선언 다음 날인 30일 역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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