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인도 성과 베트남에서 이어간다...SK·두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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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인도 성과 베트남에서 이어간다...SK·두산 합류

인도 국빈 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두 번째 순방국인 베트남에 도착해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재계 인사들도 속속 베트남에 모여 경제사절단 일정 소화에 나선다.

23일 열리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인도 때와 마찬가지로 대규모 투자 발표가 이어질 전망이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등 인도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기업 총수들은 베트남으로 이동해 사절단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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