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8분께 LA 샌퍼난도 밸리의 파코이마 지역에서 '세스나 172 스카이호크' 경비행기 한 대가 인근 화이트먼 공항으로 향하던 중 고압 전선에 걸린 뒤 추락했습니다.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소리를 들은 시민 약 20명이 현장으로 달려 나와 기체를 들어 올리고 조종사를 구조했습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고 항공기는 인근 화이트먼 공항에서 이륙한 후 10분도 채 되지 않아 회항을 시도하다 추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