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소속 법인 아트엠엔씨의 대주주로 상당한 지분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김호중이 속했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의 구속 기소 후 사명을 아트엠엔씨로 변경하고 기존 연예 매니지먼트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잇단 M&A에 나서는 등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 다각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호중은 2013년 디지털 싱글 '나의 사람아'로 데뷔했으며, 2020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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