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3남 김동선 부사장이 ㈜한화를 떠나 인적 분할을 앞둔 테크·라이프 사업에 경영 역량을 집중한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지난 3월 말 ㈜한화에서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화는 지난 1월 테크솔루션과 라이프솔루션 부문을 인적분할해 별도 지주사를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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