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확산과 산업 전기화 영향으로 2040년까지 원전 18기분의 전력이 더 필요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전력수요가 2025년 100.9GW에서 약 31~37% 더 늘어나리란 것이다.
(표=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총괄위원회) 용인에 조성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 중 사업 계획이 확정된 10개 팹의 전력 수요를 고려하면 GDP 증가에 따른 자연 증감분 외에도 3.7~4.0GW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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