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로 개발한 함정 방어유도탄 '해궁'이 처음으로 해외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말레이시아 계약이 개발 이후 14년 만의 첫 해외 수출 사례다.
LIG D&A는 앞서 중동에서 천궁-II 수출로 유도무기 수출 실적을 쌓은 데 이어, 이번 해궁 계약으로 단거리 함대공과 중거리 지대공을 아우르는 수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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