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구속기소...필로폰 밀수 혐의 추가 기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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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구속기소...필로폰 밀수 혐의 추가 기소 예정

'마약왕'으로 불리며 필리핀 교도소에서 국내로 약 130억원대 마약을 밀수·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왕열이 재판에 넘겨졌다.

합수본 조사에 따르면 박왕열은 지난 2020년 필리핀과 멕시코에서 4회에 걸쳐 필로폰 317g을 수입하고 2024년 6월엔 조카인 A(흰수염고래)씨와 공모해 필리핀에서 필로폰 약 1482.7g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합수본은 필리핀 현지 출장 조사를 통해 박왕열 일당이 필리핀 수용시설 내부에서 휴대전화 등을 자유롭게 사용하며 국내 조직원들에게 범행을 지시한 정황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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