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국내 유통 사업의 성장 한계를 돌파할 해외 거점으로 베트남을 낙점하고 오랜 기간 공을 들여오고 있다.
지난해 7월 하노이에 문을 연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 축구장 50개 면적(약 35만4000㎡)에 에르메스·샤넬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아쿠아리움, 키자니아 등이 집약됐다.
롯데 관계자는 “베트남을 핵심 성장 시장으로 보고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확장과 함께 신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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