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단체들, 北인권결의안 韓참여 환영…"보편가치 헌신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제인권단체들, 北인권결의안 韓참여 환영…"보편가치 헌신 확인"

국제 인권 단체들이 유엔 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결의안에 한국 정부가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결정을 환영했다.

휴먼라이츠워치(HRW)와 국제인권연맹(FIDH) 등 국제 인권 단체 25곳은 22일 발표한 공동 성명에서 한국의 북한인권결의안 참여에 대해 "이번 결정은 자유, 민주주의, 법치주의, 인권 등 보편적 가치에 대한 한국의 오랜 헌신을 재확인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단체들은 한국 정부에 ▲ 향후 유엔의 북한 인권 관련 결의안에서 원칙 있는 접근 방식 유지 ▲ 공석인 북한인권대사 임명 ▲ 통일부의 북한 인권 보고서 발간 재개 및 인권·인도주의 담당 부서 복원 등을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