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이 일본 현장에서 실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책 해법 찾기에 나섰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양국의 노동시간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에서는 일본국제노동재단(JILAF)과 공동세미나를 열고 ‘일하는 방식 개혁’을 주제로 양국 정책과 제도 운영 사례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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