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2회초 2사 뒤 첫 타석에 임해 중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자 콜의 2루수 땅볼로 득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9로 소폭 상승했다.
1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한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33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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