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상해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피고인과 직접 대면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엄마도 지키고 법정도 서는 여배우 멋지다”, “공인으로서 힘들텐데 법정에 선 용기가 대단하다”, “왜 나나가 이 재판까지 와야 했는지 안타깝다” 등 나나의 대응에 공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당시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했고, 이후 재판은 강도상해 혐의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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